은평타임즈
회사소개 | 기사제보 | 광고안내 최종편집 : 2020.7.7 화 17:59
> 뉴스 > 정치사회
     
은평소방서, 문자ㆍ앱ㆍ영상통화로 119 신고 가능
2019년 11월 28일 (목) 08:25:28 조충길 기자 cck3326@hanmail.net
   
은평소방서(서장 이창식)는 화재ㆍ구조ㆍ구급 등 재난 발생 시 음성통화 외에도 문자(SMS, MMS), 앱(App), 영상통화 등을 이용한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 시행을 각종 캠페인과 교육을 통해 적극 홍보하고 있다고 밝혔다.
119 다매체 신고 서비스는 신고자가 음성통화는 물론 문자, 앱, 영상통화로도 신고가 가능해, 청각장애인 등 의사소통이 어렵거나 음성통화가 곤란한 경우에도 긴급 상황을 보다 정확히 전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앱 신고는 ‘119신고’ 앱을 다운 받아 설치한 후 신고서비스를 선택해 전송하면 된다. 이렇게 신고할 경우 GPS 위치정보가 119상황실로 전송돼 신고자의 정확한 위치 확인이 가능하기 때문에 산악사고 등에서 활용도가 높다.
또한 문자 신고는 문자 입력 후 119 번호로 전송하면 신고가 접수되며 사진이나 동영상도 함께 전송이 가능해 정확한 현장상황을 전달할 수 있다.
조충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은평타임즈(http://www.eptimes.co.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서울시 은평구 녹번동 199번지 3층 302호 | 대표전화 : 02)383-6175
등록번호 : 서울,아52544 | 등록년월일: 2019. 08. 08 | 편집인 : 조충길
개인정보관리책임자 : 경기태 | 청소년보호책임자 : 조충길
Copyright 2007 은평타임즈.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eptimes.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