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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영업자 생존자금 온라인 접수 시작
서울시 소재 자영업자/소상공인 월 70만원씩 2개월 현금 지원
2020년 05월 29일 (금) 23:12:27 조충길 기자 cck3326@hanmail.net

‘19년 연매출 2억원 미만, 2월말 기준 6개월 이상 영업중인 업체

은평구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내 영세 자영업자를 위해 자영업자 생존자금온라인 접수를 25일부터 시작했다.

자영업자 생존자금은 코로나19 사태로 매출이 급감한 영세 자영업자소상공인들에게 월70만원씩 2개월에 걸쳐 현금 지원하는 정책이다.

지원대상은 사업자등록증 상 사업장 소재지가 서울시에 있고, 19년도 연매출이 2억원 미만이며 20.2.29. 기준 6개월 이상의 운영 기간을 보유한 자영업자 및 소상공인이다. 또한 지급 신청일 현재 실제 영업 중이어야 한다. 다만, 유흥향락도박 등 일부업종은 제외된다.

25일부터 시작되는 온라인 접수는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홈페이지(www.smallbusiness.seoul.go.kr)’를 접속하여 신청하면 된다. 원활한 인터넷접속을 위해 대표자 생년 끝자리 해당요일에 신청하는 5부제로 시행되며, 본인인증만 거치면 서류없이 간편하게 신청할 수 있다. 주말은 5부제 적용없이 가능하다.

6.15부터 시작되는 방문 접수는 혼잡을 피하기 위해 10부제로 시행되며 주말은 신청이 불가능하며, 필요서류를 구비해 사업장이 소재한 은평구내 우리은행지점을 찾으면 된다.

은평구 지원대상은 약 15~2만명 정도로 추정된다. 이에 따라 은평구에서는 자영업자 생존자금의 원활한 지원을 위하여 지난 21() 16명으로 구성된 자영업자 생존자금 지원 추진단을 구성운영중이다. 추진단은 자영업자 생존자금 지급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과 온라인 신청접수에 관하여 상담하고 지원한다.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의 보다 자세한 내용은 서울시 자영업자 생존자금 홈페이지(www.smallbusiness.seoul.go.kr)’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은평구 자영업자 생존자금 지원추진단에도 문의 (02-351-8873~8882)가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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