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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새마을금고 VIP사업보고회 개최
자산규모 서울지역 3위, 수익성 부분 전국1위 차지해
2020년 03월 01일 (일) 19:14:53 조충길 기자 cck3326@hanmail.net

2019년도 자산.공제 9천억, 당기순이익 50억 비젼 제시

   
우리들새마을금고(이사장 염태강)은 지난 12월 18일 그랜드힐튼호텔 그랜드볼륨에서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 VIP 사업보고회를 가졌다.
우리들새마을금고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대의원들과 함께 여수신을 통해 새마을금고의 발전에 헌신하거나 많은 공이 있는 VIP고객들을 초청해 사업보고와 함께 2020년도의 추진계획 등을 설명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기 그간 금고발전에 공헌한 수신고 공헌자로 박한일, 김세환, 안영준, 홍순관, 박미정씨가 개인 수상자로 김정임씨가 물빛아카데미 재능기부자로 표창을 수상했으며 또한 법인고객으로 ㈜더불유케이홀딩스 이웅대표와 ㈜동일건설 정기용대표가 여신고 공헌자로 수상했으며 좀도리 박만수, 장학금 부문에 윤상채 회원이 우수회원으로 표창을 수상했다.
이어 효율적인 운영과 성실한 근무로 급고 발전에 이바지한 박종학씨와 박효선씨가 우수직원으로 수상의 기쁨을 누리기도 했다.
한편, 염태강 이사장은 2019년도 우리들금고의 사업실적과 특징 등 보고를 통해 “우리들금고는 자산ㆍ공제실적 1조원을 돌파했으며 자산은 전년말 3,908억에서 2019년 11월말 현재 5,917억으로 전년대비 2,009억의 증가했고, 생명공제실적 역시 4,272억으로 전년대비 325억의 증가보였으며 처음 취임했던 2008년 2월당시 자산 규모 560억으로 서울에서 56위였으나 2019년 11월 말현재 5,917억으로 서울에서 1위로 고속성장을 이뤄 세후 당기순이익 70억을 가능케 했다고 보고했다.
또한 장학사업으로 지난 12월 6일 중고대학생 100명에게 1억5백만원을 지급하는 등 2011년 장학회 출범이후 총 365명에게 3억5천백만원의 장학금을 지급하였으며 특히 장학사업의 확대를 위해 장학재단 독립법인 설립을 위해 50억 적립을 목표로 현재 20억을 별도계정에 예치했다고 보고했다.
특히, 지난 10월에는 제4회 금융의 날을 맞아 대학생들에게 무이자 학자금 대출제도를 금융기관 최초로 시행한점이 높이 평가되 금융혁신부문에 금융위원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으며 금고 창립 45주년을 맞아 우리들금고의 과거고 현재이며 미래의 자산이 될 창립45주년 기념사집을 발간했으며 수익다각화와 금고의 정체성 확보를 위한 부지매입은 매우 절실한 문제로 VIP여러분들의 조언을 부탁하기도 했다.
또 염 이사장은 “어떤 조직이든 상위 20%가 80%의 이익을 창출하는데 바로 VIP 고객 여러분이 그 주인공”이라며 “지역사회의 탑클래스로서 우리 금고와 함게 금고의 동반자로써 한발짝 더 나아갈 수 있는 미래의 주인공일 될 것이라 굳게 믿는다”며 앞으로도 늘 함께 하자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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