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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성한 열매를 위하여2-포도나무가지의 황홀함
요한복음 15:1~6
2019년 05월 08일 (수) 22:37:20 조충길 기자 cck3326@hanmail.net
   
서 경 철 목사
(서울홍성교회 담임)
예수님은 자신을 포도나무오 우리를 가지라고 비유하셨습니다. 요한복음 15장은 우리가 포도나무 되신 예수님 안에 이미 붙어 있는 가지라고 전제합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우리는 주님 안에 이미 붙어 있습니다.
“내안에 거하라 Make your dwelling in me"라는 말은 주님안에 있는 관계를 지속적으로 누리라는 뜻입니다. 우 리가 이 진리를 깨닫고 누릴때에 풍성한 열매를 맺을 모든 준비를 갖추게 됩니다.
우리가 어떻게 주님 안에 살게 되었을까요?
1. 주님 말씀으로 정결해졌기 때문입니다.
“무룻 열매를 맺는 가지는 더 열매를 맺게 하려 하여 그것을 깨끗하게 하시느리라” ‘깨끗하게 하다’는 ‘죄와 더러움에서 정결하다’는 뜻입니다. 우리중에 그 어느 누구도 깨끗해서 주님과 교제할 자는 아무도 없습니다.
그런데 예수님은 3절에서 “너희는 내가 일러준 말로 이미 깨끗하여졌으니”라고 말씀하셨습니다. 왜냐하면 예수님은 “세상죄를 지고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으로서, 우리 되를 대신 짊어지셨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내 말을 듣고 또 나를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라고 말씀하셨고, “내 살을 먹고 내 피를 마시는 자는 영생을 가졌고 마지막 날에 내가 그를 다시 살리리니”라고 약속하셨습니다.
우리는 죄를 대신 짊어지신 예수님을 믿는 믿음 때문에 하나님과의 관계가 회복됩니다. 우리는 자신의 의에ㅐ 근거하여 하나님 앞에 나아가고자 합니다.
그러나 예수님은 허물과 죄로 더러워진 우리를 있는 모습 그대로 품어 주셨습니다. 예수님은 우리와 자신을 연합시키시고, 우리 대신에 죄의 값을 지불하기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습니다.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죽으시고 부활하심으로 우리가 예수님 안에 살게 되었습니다.
그 결과 우리는 주님 안에서 충성한 죄 용서와 변화의 열매를 체험하고 있습니다. 우리가 주님 안에 이미 ltkf고 있다는 진리를 믿음으로 받아서 누리십시오. 내 의를 내려놓고 주님의 의를 믿는 것이 참된 회개의 첫 걸음입니다.
2. 주님 없이는 아무것도 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나는 포도나무요 너희는 가지라. 그가 내 안에, 내가 그 안에 거하면 사람이 열매를 많이 맺나니 나를 떠나서는 너희가 아무것도 할 수 없음이라” 풍성한 열매를 체험하기 전에 반드시 경험해야 할 레슨이 있습니다.
주님을 떠나서는 내가 아무것도 할 수 없다는 진리입니다. 반대로 주님 안에서는 우리가 모든 것을 할 수 있었습니다. 우리가 주님 안에서 살아갈 때 인생 기근이 찾아와도 두렵지 않습니다. 오히려 주님안에서 풍성한 열매를 맺습니다.
주님은 이미 자신의 생명을 바치심으로 열맬ㄹ 맺을 준비를 다 끝내셨습니다. 주님은 우리를 품으셨고 주님 안에서 살아가게 하셨습니다. 우리가 일상의 삶에서 예수님을 인정만 하면, 주님은 뛸 듯이 기뻐하십니다.
예수님에게 자신의 마음을 솔직히 아뢰십시오. 내가 예수님 안에 있다는 것을 신뢰하십시오. 내가 예수님 안에 있다는 것을 신뢰하십시오. 주님께 질문을 던지십시오. 찬양과 감사가 차오르기 시작할 것입니다. 열매 맺는 삶이 시작될 것입니다.
신앙은 내가 주님 안에 이미 살고 있다는 것을 깨달을 때부터 시작됩니다. 신앙의 신비는 우리가 다 헤아릴 수 없습니다. 우리는 하나님의 거대한 은혜의 바다에서 조약돌을 쥐고 있는 어린이 같습니다.
그 은혜의 바다에 믿음으로 뛰어드십시오. 따스한 사랑의 품 안에서 황홀한 열매가 가득히 맺혀질 것입니다.
<상담문의  :  ☎ 391-45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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