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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오경순 '로쟈니에' 대표
여성의 꿈을 담는 기능성 언더웨어의 혁신 ‘로쟈니에’
2016년 07월 29일 (금) 18:01:04 조충길 기자 cck3326@hanmail.net

모든 여성들의 꿈을 담는 기능성 속옷을 만드는 ‘로쟈니에’, 고 기능성 제품으로 엄선된 소재와 인체공학적 패턴으로 복원력과 신축성이 뛰어나며 체형을 보정하는 제품을 생산하는 30년의 노하우로 기업을 이끌고 있는 오경순 대표를 만나 경영노하우를 통해 은평을 넘고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여성의 꿈을 만족 시킬 '로쟈니에'의 희망 찬 미래를 기대해 본다. -편집부-

   

연서로를 지나다 들어선 골목길 입구 아담한 사옥에 들어서면 120명의 현장직원들과 20명의 기획팀, 200명의 로드샵 사장님들이 힘을 모아 국내최초 1:1 맞춤속옷을 생산하는  ‘로쟈니에’의 총본산이 방문객을 맞는다.
세련된 디자인은 물론 착용시 편안함을 바탕으로 최고의 보정력을 만들기 위해 원단과 레이스 소재까지 직접 연구 제작하며 기능성 제품의 가격 거품까지도 걷어낸 제품하나로 라인 전체를 프로모션해주는 평범한 사람들이 만드는 특별한 속옷 전문 최고의 회사로 조금도 손색이 없다.
옷은 입은 사람에게 편안함과 착용감을 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  특히 여성들의 속옷은 그 어떤 옷보다도 착용감, 편안함, 보이지 않는 세련미에 피부의 건강에까지 영향을 미치는 옷의 범위를 넘어 또 하나의 피부이기에 그 중요함은 더 말할 나위가 없다.
‘로쟈니에’는 바로 이 모든 여건을 고루 갖춘 최고의 기능성 속옷이라 하기에 조금도 부끄럼이 없다.
먼저 원단 염색처리 과정과 후처리과정에서 천연재료를 첨가하여 인체에 전혀 무해한 방식으로 가공하고 있으며 심지어 친환경건강소재로 모든 안감에 솔향을 가미, 아로마 효과를 누릴수 있다.
또 토르말린 가공법을 도입, 미세한 최소량으로 음양 양극을 가져 전기를 지니는 황물체 토르말린 성분을 섬유에 가공 체온을 유지함은 물론 체온이 가지는 열을 오랬동안 유지할 수 있음은 물론 체형보정 효과와 원적외선과 음이온 방출로 혈액 순환 개선으로 면역강화와 함암효과도 가미하고 있다.
또한, 자수정가공을 통해 심신의 안정과 심장과 폐의 기운을 좋게하며 수족냉증, 소갈증, 불임증에도 효과적이며 소취, 탈취 기능도 함께 가공해 여성 속옷의 최고의 기능성을 살리고 있다.
오경순 대표는  “진정성을 최우선으로 직원과 관련업체의 협업에 힘입어 만들어진 ‘로쟈니에’의 모든 제품이 진정성의 결과물”이라며 “진실만이 경영의 노하우이고 또 앞으로 발전시켜 나갈 회사의 경영방침”이라고 말했다
또 “거품이 많은 속옷업계에서 가치있는 이익과 업계에서의 진실을 인정받기위해 노력하며 하루하루 다짐하고 있다”며 “정직과 신뢰를 기본 이념으로 공정과정에서의 비용절감 등을 통한 최고급 제품을 최소한의 가격으로 보급해 많은 여성들이 기능성 속옷, 보정 속옷을 편안하고 친근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성실히 모두가 단합이 되어 지금까지도 잘해오고 있습니다만 늘 단순 봉제라 할지라도 옷하나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모두의 손길이 다 닿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한땀한땀 즐겁고 행복한 손길로 만든 옷이 사랑받는 누군가의 소중한 옷이 된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사장님의 대표적인 잔소리라며 웃으며 얘기하는 봉제과직원들의 모습이 바로 ‘로쟈니에’의 숨은 힘이라 느껴진다.
또한 “최우선의 중심은 고객이라는 마음으로 고객과 상담한 후 제품을 권해야 하며 고객이 원한다 하더라도 정말 필요한 보정력이 있는지 고객이 입었을때 만족할 만한 제품인지를 정확이 판단하여 판매해야 한다” 늘 강조하는 오 대표의 잔소리야 말로 1:1 맞춤속옷을 통한 최고의 착용감을 만들어가는 기폭제가 되고 있다.

또 “거품이 많은 속옷업계에서 가치있는 이익과 업계에서의 진실을 인정받기위해 노력하며 하루하루 다짐하고 있다”며 “정직과 신뢰를 기본 이념으로 공정과정에서의 비용절감 등을 통한 최고급 제품을 최소한의 가격으로 보급해 많은 여성들이 기능성 속옷, 보정 속옷을 편안하고 친근하게 사용 할 수 있도록 하겠다”고 강조했다.
“성실히 모두가 단합이 되어 지금까지도 잘해오고 있습니다만 늘 단순 봉제라 할지라도 옷하나가 만들어지기 위해서는 모두의 손길이 다 닿아야 하지 않겠습니까?  한땀한땀 즐겁고 행복한 손길로 만든 옷이 사랑받는 누군가의 소중한 옷이 된다는 것을 잊지마세요” 사장님의 대표적인 잔소리라며 웃으며 얘기하는 봉제과직원들의 모습이 바로 ‘로쟈니에’의 숨은 힘이라 느껴진다.
또한 “최우선의 중심은 고객이라는 마음으로 고객과 상담한 후 제품을 권해야 하며 고객이 원한다 하더라도 정말 필요한 보정력이 있는지 고객이 입었을때 만족할 만한 제품인지를 정확이 판단하여 판매해야 한다” 늘 강조하는 오 대표의 잔소리야 말로 1:1 맞춤속옷을 통한 최고의 착용감을 만들어가는 기폭제가 되고 있다.

   

오경순 대표의 30년 기술력을 바탕으로 한 자신감

기능성 언더웨어의
새로운 아이콘 ‘로쟈니에’

"여성의
마음을 빼앗는
디자인은 기본,
소비자를 위한
최고 품질의
기능성
언더웨어에 도전한다 "

 


2006년 정식으로 론칭한 여성용 기능성 언더웨어 브랜드 ‘로쟈니에’는 오경순 대표의 자부심이다. 오래전 모 유명 언더웨어 기업 제품 개발실에 근무하기도 했던 그이는 수많은 신제품을 개발하며 자신만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한 기술력을 인정받아왔다.
이후 1989년 신일언더웨어를 설립한 그이는 자체생산시설을 갖춘 언더웨어 기업으로서 자신의 영역을 개척해 갔다. 그러나 최근까지만 해도 다른 많은 언더웨어 중소기업과 같은 OEM(주문자상표 부착생산) 방식이었던 것이 사실. 높은 기술력과 품질을 바탕으로 기능성 언더웨어의 원조로 일컬어지며 기업을 운영해 왔지만 오 대표로서는 자사 브랜드가 없다는 것이 늘 마음의 짐처럼 느껴졌다고.
또한 중간 유통과정에서 가격 거품이 발생해 소비자에게 돌아가는 부담과 피해를 방관할 수 없다는 생각이 들었다. ‘로쟈니에’는 그런 오 대표의 고심 끝에 세상에 나온 고품격 기능성 언더웨어 브랜드라고 할 수 있다.
“어려운 환경 속에서 하루 2~3시간만 눈을 붙이면서 지금에 이르렀어요. 그런데 아무리 최고의 품질을 자랑한다고 해도 남의 상표, 거기다 중간 유통 마진으로 인한 가격 거품으로 우리 제품이 소비자에게 부담으로 다가간다고 생각하니 안되겠다 싶더군요. 결국 이런 유통방식을 개선하고 자사 브랜드로 소비자에게 다가가고자 ‘로쟈니에’를 론칭한 거예요.
사실 그 기간만 10년 가까이 걸렸어요. 자체 브랜드로 신제품을 개발해 놓으면 판매사가 ‘이것 아니면 안된다’며 가져가 버리는 통에 본의 아니게 미뤄지게 되더군요. 결국 2006년 브랜드를 론칭하면서 OEM 제품 생산을 전면 중단했어요. 그리고 ‘로쟈니에’를 통해 소비자의 욕구에 발 빠르게 대응하며 서비스를 강화해 나갔죠.”


/ 소비자 우선의 제품 개발 /

‘로쟈니에’는 브랜드 론칭 이후 빠른 속도로 새로운 개념의 고급 기능성 언더웨어로 자리잡아가고 있다.
오 대표는 처음 마음먹은 대로 고객 서비스 강화를 위해 전국 200여개의 직영 로드숍을 개설하고 자사 디자이너를 현장에 파견하는 등 기존 기능성 언더웨어 브랜드와 차별화된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특히 고급 원사를 수입해 직접 가공하고 인체공학적 디자인을 적용한 것은 물론 음이온과 원적외선을 발생하고 미네랄을 함유해 제균, 탈취 효과가 있는 토르말린 가공법을 채택하는 등 차별화된 전략 역시 눈에 띈다.
더불어 자수정과 백금나노 캡슐화 가공법 등을 적용해 인체에 유익한 다양한 형태의 기능성 언더웨어를 연이어 내놓으며 소비자의 호응을 이끌어내고 있다.
“가격부담이 없으면서도 다양한 기능을 함유한 제품을 본 소비자들의 반응을 봤을 때 요즘 같은 즐거움이 없어요. 물론 가격 거품을 빼다보니 당장의 수익은 크지 않아요. 하지만 자체 브랜드라는 자부심으로 재료를 아끼지 않고 최고 품질의 제품을 만든다는 생각입니다.
현재로서 ‘로쟈니에’가 추구하는 것은 최고 품질, 최적의 고객 서비스로 브랜드의 인지도를 높이는 것이에요.”

/ 남다른 경영 마인드 /

여성 언더웨어의 경우 소비자의 취향은 유독 개별적이고 다양하다. 또한 특정연령층에 따라 선호도도 제각각이다. 기능성 언더웨어의 경우는 전체 소비자 대비 선호층이 아직은 40대 이후로 국한 돼 있는 것이 사실.
그러나 ‘모든 여성의 꿈을 담는다’는 모토아래 오 대표를 비롯한 40여명의 직원들은 혼신의 노력을 다하고 있다. 단순한 보정 기능의 언더웨어가 아닌 연령대에 맞춘 제품을 기획하는 것도 차별화를 위한 노력의 일환이다.
여성의 몸은 초경 이후부터 변화를 시작해 출산 등을 거치며 세대 별로 체형이 달라진다. ‘로쟈니에’의 기능성 언더웨어는 바로 이런 점에 착안해 소비자층을 넓혀가고 있다. 개개인의 신체적 특성을 감안, 1:1 맞춤 생산을 기본으로 고객 상담을 통해 정확한 신체 치수에 맞는 최적화 서비스를 실시하고 있는 것도 그 때문이다. 이렇듯 모든 시스템이 소비자 중심으로 돌아가게 된 데는 오 대표의 남다른 경영 철학이 있기에 가능했다.
좋은 소재로 반영구적 기능성 언더웨어를 생산하는데 그치지 않고 한번 찾은 고객은 평생 관리한다는 마음으로 서비스해야 한다는 것을 직원들에게 강조하고 있어요. 정직과 신뢰가 무엇보다도 기본이죠.”

로쟈니에 기능성 언더웨어 가 특별한 이유

오 대표는 ‘로쟈니에’의 제품이 기존 보정력만을 부각시킨 것과는 다른 ‘기능성’임을 강조했다. 보정용 언더웨어가 단순히 몸매를 눌러 예쁜 라인을 만드는 역할을 한다면, ‘로쟈니에’의 기능성 언더웨어는 자세를 잡아주고 지방 축척을 막는 등의 기능적인 면을 강조했다는 것. 모든 안감에 솔향을 가미해 아로마 테라피 효과를 누릴 수 있고 토르말린, 자수정 가공으로 제품별 특색을 살린 친환경 소재로 만든 ‘로쟈니에’만의 자부심을 소개한다.

   

브    라

가슴라인을 정돈하면서 탑 바스트 포인트를 만들어 가슴을 아름답게 중심으로  모아주고 적당한 긴장감을 주어 피부에 탄력을 준다.

팬    티
 힙 라인과 허리선을 정돈하고 아래 복부를 받쳐준다.

거    들

배를 눌러주는 타미 기능, 허벅지와 힙 부위 보정 효과가 있고 복부를 받쳐주어 처짐을 방지한다.

 

 

   
바디 슈트

배 주위의 비장을 정리하고 느슨해짐을 막아 등 라인을 비롯해 몸 전체라인을 바르게 유지시킨다.

레  깅  스

지방이 뭉치기 쉬운 종아리, 허벅지, 엉덩이, 그리고 허리까지 지방 축척을 막아 탄력 있는 근육으로 만들어 주며 부종 예방에도 효과적이다.

 

 

 

제품문의 www.rojanie.com
대표전화  1661- 38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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